유다의 아들 엘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나쁜 일을 했으므로 하나님이 죽이심.
(무슨 나쁜 일인지 안나옴)
유다는 엘의 동생 오난에게 엘의 전처 다말을 주고 엘의 후손을 낳는 것이 의무라고 시킴.
오난은 자식을 낳아도 자신의 자손이 아니고 죽은 형의 자손이 되는 것이 싫었음.
그래서 떡을 칠 때 질외사정을 함.
하나님이 보시기에 나쁜 일이었으므로 또 죽임 ㅋ
유다는 이번에는 다말을 막내아들 셀라에게 주기로 함.
근데 차일피일 미루자 다말이 창.녀로 위장해 유다와 떡을 치고 아이를 가짐.
사실을 알게된 유다가 다말을 죽이려하였으나 자기 아이를 밴 것을 보고는 안죽임.
구약성서는 그리스로마신화와 별 차이가 없어보임.
다만 제한적인 힘을 가진 다신교의 신들이 절대적 힘을 가진 유일신이 된 것 뿐.
님 근데 이 내용을 보고 느끼는 점이 뭔가요? 궁금해요
기독교인이 아니라 좀 우스꽝스럽게 느껴짐. 근데 그 당시의 신화같은 것들이 그런 식이니까 그러려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