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제 이야기하니 생각났는데

다른 지역도 이러는지 모르겠는데

여긴 지역 동네서점에서 책사면

20% 할인 갈겨버림

(정확하겐 지역 책방 포인트로 적립시켜줌)


거기다 지역 카드 쓰면 10퍼 추가 할인받아서

30% 저렴하게 삼


이거 작년에 시행하자마자 지역서점 살아난다고 지표나와서

올해부터 예산액 5배 늘림


흥미롭게본 지표는 작년 예산 다 쓰고 더 이상 할인 안해주니

책방 손님 존나 줄었다함ㅋㅋㅋ


도정제도 정말 목적이 지역책방 살리는거라면

이런식으로 오프라인 책방에 지원하는 방식으로

혹은 온라인 책방만 규제하는식으로 개정하면 좋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