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에 관심이 많고

특히 역사, 경제, 정치, 사회에 관심이 많아 가볍게 훑고 좀 더 깊이 배워보자는 생각에 구매했는데

역사, 경제는 말 그대로 얕은 지식이라 치고

윤리에 대해서는 잘 모르니까 넘어가고

정치, 사회는 편향된 시각에서 써졌다는 생각이 많이 듦

인문학을 처음 배우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니 만큼 최대한 객관적인 시각으로 볼 수 있게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많이 아쉽다

이 책 내용으로 대화하기는 무리라고 생각함

다시 펼치지 않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