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에 관심이 많고
특히 역사, 경제, 정치, 사회에 관심이 많아 가볍게 훑고 좀 더 깊이 배워보자는 생각에 구매했는데
역사, 경제는 말 그대로 얕은 지식이라 치고
윤리에 대해서는 잘 모르니까 넘어가고
정치, 사회는 편향된 시각에서 써졌다는 생각이 많이 듦
인문학을 처음 배우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니 만큼 최대한 객관적인 시각으로 볼 수 있게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많이 아쉽다
이 책 내용으로 대화하기는 무리라고 생각함
다시 펼치지 않을 듯
특히 역사, 경제, 정치, 사회에 관심이 많아 가볍게 훑고 좀 더 깊이 배워보자는 생각에 구매했는데
역사, 경제는 말 그대로 얕은 지식이라 치고
윤리에 대해서는 잘 모르니까 넘어가고
정치, 사회는 편향된 시각에서 써졌다는 생각이 많이 듦
인문학을 처음 배우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니 만큼 최대한 객관적인 시각으로 볼 수 있게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많이 아쉽다
이 책 내용으로 대화하기는 무리라고 생각함
다시 펼치지 않을 듯
정치 사회에 객관이란 게 있나? 고작해야 미국 진보언론 뉴욕 ㄴ자임즈나 워싱턴 포스트처럼 보수진영 칼럼니스트 글도 많이 실어준다 이 수준이 고작이지 기사 자체를 객관적으로 쓸 순 없음.
완벽하진 않더라도 최대한 객관적으로 알려줄 수는 있다고 생각함. 자유민주주의와 사회민주주의, 공산주의의 등장배경 및 구체적으로 무엇을 지향하는지 제대로 된 예시를 통해 알려준다던지... 그런데 이 책에서는 "노동자들이 보수를 지지한다면 어리석은 선택이다"라고 대놓고 편향적인 시각을 내놓은게 아쉬움.
빌려읽지
그러게...
제목부터 맘에 안 들어ㅋㅋㅋ 독갤에서 늘상 까이는 "팔리는" 베스트셀러들 다 그러려니 하는 데 이건 정이 안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