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문화를 장려해야 한국사회의 갈등이 좀 축소된다고 생각함 부코스키도 막노동할때 계속 책읽어서 본인 내면을 지켯다고 햇음 왜 국회의원들은 말로는 갈등 번지는 사회를 싫어하면서 정작 만장일치로 독서시장을 축소시키려는걸까? 걍 갈등 번지는게 사실 좋아서 그런게 맞는듯ㅇㅇ
댓글 3
요즘은 판춘문예나 웹소를 읽는 시대라서. 암만 멍석 깔아줘도 안 읽는 애들은 안 읽음. ㄹㅇ 무식해서 한숨 나오는데도 본인이 무식한 줄도 모르더라 주변인이 죄다 하향평준화 돼 버리는 바람에
익명(121.139)2023-07-20 16:18
답글
10대도 뉴스 안봄, 뉴스는 시험에 안나오거든 한국 사회 전체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1) 당장 돈이 되냐? 2) 시험에 나오냐? 이걸로 안그래도 적은 배움의 기회를 스스로 차버림, 뉴스 이런거 안보니 배워도 현실 문제에 응용, 연결, 적용 능력 참담한 기말 고사 끝나면 망각하는 엉터리 공부로 전락
익명(118.221)2023-07-20 17:09
노예의 도망보다 노예 주인에게 가장 불편하고 못견디는 상황은 도망도 안간 노예가 책 읽고 질문하고 관찰하고 문자, 글 알고 서로 토론하고 깨어나는 것임
요즘은 판춘문예나 웹소를 읽는 시대라서. 암만 멍석 깔아줘도 안 읽는 애들은 안 읽음. ㄹㅇ 무식해서 한숨 나오는데도 본인이 무식한 줄도 모르더라 주변인이 죄다 하향평준화 돼 버리는 바람에
10대도 뉴스 안봄, 뉴스는 시험에 안나오거든 한국 사회 전체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1) 당장 돈이 되냐? 2) 시험에 나오냐? 이걸로 안그래도 적은 배움의 기회를 스스로 차버림, 뉴스 이런거 안보니 배워도 현실 문제에 응용, 연결, 적용 능력 참담한 기말 고사 끝나면 망각하는 엉터리 공부로 전락
노예의 도망보다 노예 주인에게 가장 불편하고 못견디는 상황은 도망도 안간 노예가 책 읽고 질문하고 관찰하고 문자, 글 알고 서로 토론하고 깨어나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