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rmany’s system of fixed book prices helps to sustain a broad network of independent bookstores. While the number of independent bookshops in the UK fell by roughly 12 percent between 1995 and 2001 after the abolition of the system of fixed book prices there, Germany saw a decline of only 3 percent in the 1995 to 2002 period.
독일의 도정제는 광범위한 독립 서점 네트워크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함. 95년에서 01년까지 영연방에서 도정제 페지 후 12퍼센트의 독립서점 감소가 있었지만 도정제 실시한 독일은 3%만 감소했다고 함 (95년에서 02년)까지
이런거 보면 그냥 소비자한테만 좆같은 법이고 실제 중소 책방엔 좋은 것인가 싶고
독일은 도정제 어떤 식으로 시행중인데?
독일의 출판물정가법은 출간된지 18개월 이하의 도서에 대해 출판사나 수입사가 정한 정가대로 팔려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사은품 등 부가혜택은 가격의 2% 이내로 제한된다. 라고함
독일 독립 서점이랑 한국 좆병신 서점이랑 같냐.
확실히 나라별로 차이는 있다고 봄 거기 나라는 책 읽는 문화도 잘 돼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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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찾아보니 18개월 후로는 할인 해도 되네 개조선은 이정도라도 해줬으면
프랑스는 몇년 지나면 책값 할인해주는데 우리나라는 똑같은 가격으로 파니까 문제임
이게 ㅈ진짜 개좆인듯
우리나라는 살릴 중소서점이 없음 ㅇㅇ 중소서점 자체가 거의 다 망했고, 남아 있는 서점들은 카페형태의 갬성 독립책방류나 문제집 위주로 장사하는 학교근처 서점들인데 이런데는 솔직히 도정제가 있거나 말거나임 ㅇㅇ. 오히려 학교근처 문제집 서점은 도정제 없는게 더 유리할껄? 도정제에 유리한 곳들은 대형출판사/대형서점사 정도말고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