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한국서점편람’에 따르면 2021년 12월 기준 전국의 서점은 2528개로 2019년 2320개보다 208개 증가했다. 서점수는 2003년부터 계속해 감소하다 처음으로 수치가 늘었다.
한국서점조합연합회는 “2020년부터 현재까지 코로나 상황에서도 다양한 형태의 소규모 서점들이 개점한 것과 지역서점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보편화 되어 서점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여전히 전국의 많은 지역서점들이 경영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오래된 서점들이 폐점을 앞두고 있다”며 도서정가제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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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서점들
오히려 도정제 폐지는 쌓인 재고 어떻게든 소진 시켜야하는 온라인 업계에서 제안한것 같다고
도서정가제 찬성하는 그룹
다양한 형태의 소규머 서점(1인 운영 카페 서점 호소인)
뭔가 오해하고 있는 것 같은데. 서점들은 책 사서 파는게 아니라 빌려서 파는거라서 아무 상관 없음.
안 팔린 책은 걍 다 출판사에 돌려주면 됨
출판사에서 작은 서점들은 현매 거래함. 총판을 통해 거래하려면 담보를 제공해야 해.
현매란 반품없는 현찰 거래. 니가 말한 것은 위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