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리얼리티 버블
과학 교양서. 재밌다. 3장까지 읽음. 이론보다는 사례 중심이라서 가볍게 술술 잘 넘어간다. 들고다니면서 읽을 예정.
2. 우주를 듣는 소년
앞의 몇장만 깔짝거림. 2인칭 서술이 인상적이다. 추천받은 책이라 기대된다. 집에서 시간날 때마다 읽을 예정.
3.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1권 초반. 군인 시절에 3권 중반까지 읽다 말았는데, 다시 읽는 중. 파블로비치 개드립에 미우소프 급발진하는 게 웃기다. 그리고 알료샤가 귀엽다. 자기 전에 침대에서 읽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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