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은 챙겼으니 힘들어서 포기해야겠다


공동체의 이야기 내에서 윤리적 목표를 수행하는 데에 필요한

이야기의 일부로서의 윤리, 즉 아리스토텔레스-아퀴나스적 윤리가

현대의 얼핏보면 그럴듯해보이지만 사실 불구적이고 주의주의적인 칸트나 밴담의 윤리보다 낫다는 내용

니체에 대해선 현대철학의 약점은 잘 짚었는데 대안을 잘 못내세웠다고 했던거 같은데 기억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