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들이 돈 되는것만 출판하게 만든다는거임 자기계발서,애세이,투자책같이 대중들이 그나마 호응할 분야 서적 출판에만 열중함 철학 책들이나 전문적인 비문학 서적은 출판량 자체가 크게 줄어들었고 절판도 늘어남 결국 도서정가제 합헌으로 독서의 몰락은 가속화될거임
좌빨이나 그런 망상하는거임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 되는걸 하지 돈 안되는걸 왜 함? ㅋㅋㅋㅋ 공산주의자 새끼들 ㅈㄴ 많노
실제로 자국 산업을 보호하지 않고서는 경제는 발전할 수 없다고 함.
가격을 나라가 규제하는게 시장경제와 좀 거리가 먼데
이새낀 대가리 빵꾸낫노?
에초에 국가가 시장에 개입해서 ㅈㄹ이 난건데 뭔 자본주의, 공산주의 타령이노ㅋㅋㅋ
아는 게 없는 듯
정가제가 시장경제 규제때린건데 머리가없노?
나 223.39인데 룰루카1스 지지한다 - dc App
도서정가제가 애초에 공산주의 마인드라곤 생각 안 해봤노? 너 윤.루카.스 구독자지? - dc App
맞아 비문학 절판 되게 많더라. 그렇게 절판되면 중고가 폭등... 당장 읽을 수도 없는 책들 본의 아니게 수집해야 함
엥간한 철학책 싹 다 절판으로 재고 소멸중이다 시발 이게 맞냐
역사쪽 비문학이 절판 오지더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