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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 도리스 레싱
다섯째 아이 민음사로 읽어봄. 작가가 직접 언급한 것인지 아니면 출판사에서 페미니즘 슬로건으로 밀고 나가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이걸 왜 페미니즘 소설이라고 판매하는지 모르겠음. 그래서 별로임.










2위 - 제인 오스틴
오만과 편견 미르북컴퍼니로 읽어봄. 그냥 내용이 넘넘 뻔해서 재미없고 별로였음. 이 내용을 통해서 내가 얻게 된 의미? 가치? 그런 것도 잘 모르겠음.. 걍 명성에 비해서 그닥..










1위 - 마거릿 애트우드
시녀 이야기, 증언들 황금가지로 읽어봄. 이것도 왜 페미니즘 소설이라고 파는지 모르겠고 작가가 남자였다면 질타 받았을 것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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