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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 도리스 레싱
다섯째 아이 민음사로 읽어봄. 작가가 직접 언급한 것인지 아니면 출판사에서 페미니즘 슬로건으로 밀고 나가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이걸 왜 페미니즘 소설이라고 판매하는지 모르겠음. 그래서 별로임.
2위 - 제인 오스틴
오만과 편견 미르북컴퍼니로 읽어봄. 그냥 내용이 넘넘 뻔해서 재미없고 별로였음. 이 내용을 통해서 내가 얻게 된 의미? 가치? 그런 것도 잘 모르겠음.. 걍 명성에 비해서 그닥..
1위 - 마거릿 애트우드
시녀 이야기, 증언들 황금가지로 읽어봄. 이것도 왜 페미니즘 소설이라고 파는지 모르겠고 작가가 남자였다면 질타 받았을 것이라고 생각함....
- dc official App
제인오스틴은 그냥 장르를 개척했다는데 의의가 있는 것 같음. 더불어 페미니즘 진영에 의해 추켜올려진부분도 큰듯?
나머지는 동의하는데 애트우드는 눈먼 암살자 보니까 확실히 좀 알겟음
어쩔수 없는게 여자들은 생활반경이 너무 제한되서 삶의 스트레스도 많고 아는 것도 없었음 - dc App
시녀 이야기 읽어보면 사실 한,남 이야기에 맞아들어감. 그래서 명작이지. 관습이 법제화되고 고통 받는 현실..
"에밀리브론테"
도리스 레싱이 무슨 고전 작가냐
시녀이야기는 그래픽노벨판이 있으니 그쪽이 이해도 쉽고 더 편함.
제인오스틴 인류의 최고 작가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