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책 빌리러 갔다가
분명 도서관에 있는데 찾는 자리에 없길래
사서분이 찾아줄게요 이랬음
근데 오늘도 없길래 또 물어봤더니(어제랑 다른 사람인듯)
걍 찾아보셈 ㅅㄱ 분실된거면 우리도 찾기 힘듬 ㅅㄱ
뭐 급하면 상호대차 신청하던가
이러길래
서가 샅샅이 뒤지니까 ㅈㄹ 엉뚱한데다 꽂아뒀노 야발
가끔 ㅈㄴ 이상한데다 꽂아두길래 내가 고쳐 꽂아두곤 했는데;;
내가 더 잘 정리할듯
분명 도서관에 있는데 찾는 자리에 없길래
사서분이 찾아줄게요 이랬음
근데 오늘도 없길래 또 물어봤더니(어제랑 다른 사람인듯)
걍 찾아보셈 ㅅㄱ 분실된거면 우리도 찾기 힘듬 ㅅㄱ
뭐 급하면 상호대차 신청하던가
이러길래
서가 샅샅이 뒤지니까 ㅈㄹ 엉뚱한데다 꽂아뒀노 야발
가끔 ㅈㄴ 이상한데다 꽂아두길래 내가 고쳐 꽂아두곤 했는데;;
내가 더 잘 정리할듯
너도 존나 섞어놓으셈 ㅋㅋ
근데 이미 도서관 서재 구성방식이 ㅈㄴ 섞여있음 순서대로 되어있는 것도 아니고 3층에 100번 200번 800번 900번 그리고 구석 끄트머리에 전집 섞어놓고 2층에도 구석에 전집 섞어두고 벽면은 천장까지 책 올려서 책 꺼낼려면 사다리 가져와야하고 걍 개판임
이용자중에 막꽂는 새끼잇음 장서량 몇십만 단위면 장서점검까진 걍 영영 잃어버리는거
내가 찾던게 신간도서였는데 신간도서는 2층 3층으로 나눠서 분류해뒀음 근데 2층에 원래 있어야할놈이 3층 신간코너 구석에 몇개 박혀있어서 거기 뭉텅이서 찾았는데 아무랴도 사서가 걍 이상하게 박아놓은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