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피플에 실망한 후에 하루키책엔 손이 안가고
파라다이스에 만족해서 오쿠다 히데오 책 거진 전질을 읽었음
어렸을때도 나무 읽고 뿅갔던 기억이 나네.
다른 사람도 비슷한 사람 많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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