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모식 글 공장으로
돈을 잘 번 뒤마
하지만 약도 빨고 여자도 존나 만나서
돈을 왕창 쓴 뒤마
그러다가 사생아가 생긴 뒤마
사생아라고 교육도 안 시키고
이름도 없어서 아부지랑 이름이 같은 뒤마 피스
시발 아부지 개 조같은데 심지어 아부지랑 이름도 같은데
지도 작가라서 영원히 비교 당하는 뒤미 피스
흑화해서 창111녀 만나고 다닌 것도 이해가 간다
지도 여자 존나 좋아하면서
아들이 창111녀 만난다고 의절 비스무리하겐 뒤마
하지만 아들 뒤마는 그 경험으로 동백꽃 아가씨를 쓰고
아부지 뒤마가 아들의 동백꽃 아가씨를 읽고 감동해서 화해
오입질 하고 약빨고 지랄 같은 아버지고
지가 계집질 하는 건 로맨스고
아들이 계집질 하는건 지랄 하던 뒤마
아들의 작품을 읽고 감동해서
화해 하다니 뭔가 아름다워서 슬픈 이야기
니 애111미 창1111녀 빌런이 있어서
엄마가 창11녀인 작가가 누가 있을까 싶어서 써봤다
뒤마 피쓰 춘희 보고 싶은데 번역이 없더라
응 이런 일화도 있고 뒤마는 좋아하는 편이라 뒤마 피스 작품 보고 싶은데 번역이 많이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