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조씨가 다 떠먹여쥰다
[일반] 칸트 읽을 필요 없음
익명(119.192)
2023-07-21 08: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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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셀라스가 떠먹여주는 칸트 이유식 먹을게요
전 들뢰즈가 떠먹여주는 스피노자 정식 먹을게요
저 분 최근 헤겔 정신현상학 영상 갠적으로 진짜 좋았음. 물론 엄밀 잣대 들이대면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유튜브 영상이라는 한정된 부분에선 최선을 다했다고 봄
영상 취향아니라고 욕하는사람도있던데 갠적으로 좋게봤음
그 영상 보고 호기롭게 헤겔 도전해볼까 마음먹었다가 서문 읽고 때리침. 일단 단어의 장벽이 너무 높아 - dc App
칸트입장에서는 남이 떠먹여주는거 받아먹는걸 젤 싫어할건데...
응 칸트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