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대한 원초적이고 근본적인 관점이 되게
신기했고, 재밌었던 책이었던것 같아.
무르자니 아주머니랑 대화하면서 나는 ~
'사랑이란, 내 안에 사랑이 채워져 있어야 나누어 줄 수
있는거구나'라는 것을 알게됬고,
'나를 사랑한다는 것은 내안의 안내자를 믿는 다는 것이다.'
라는 표현을 보고 내 자신을 되돌아 보며 ~ 지금까지 나는
나를 어떻게 사랑하려고 노력해 왔는지에 생각도 해보고~
내안의 안내자를 믿는건 무슨 의미이고 나는 어떻게 했는가
하고 생각해봤어.
그런느낌^^ㅋ
* 여담 : 언제부턴가 책이 부쩍 많아졌는데 ~ 책장 하나
사야할거 같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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