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일도 하지않거나 아무 말도 하지않는 것이 최선인 상황이 아주 많다.
아무 것도 하지않는 것은 늘 제3의 선택지로서 존재해야한다.
A와 B의 선택지가 있다면 선택을 하지않거나 선택을 미루는 선택지를 늘 의식하고 있어야한다는 말임.
명상록에서도 비슷하게 강조되는 부분이다.
명상록은 섣불리 판단하지말 것을 반복해서 강조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판단을 안할 수가 없으니 결국 판단을 가능한 미루라는 말이다.
아무 일도 하지않거나 아무 말도 하지않는 것이 최선인 상황이 아주 많다.
아무 것도 하지않는 것은 늘 제3의 선택지로서 존재해야한다.
A와 B의 선택지가 있다면 선택을 하지않거나 선택을 미루는 선택지를 늘 의식하고 있어야한다는 말임.
명상록에서도 비슷하게 강조되는 부분이다.
명상록은 섣불리 판단하지말 것을 반복해서 강조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판단을 안할 수가 없으니 결국 판단을 가능한 미루라는 말이다.
몇장인가요?
딱히 몇장은 아니고 전체적으로 강조하는 무위에 대한 이야기죠. 길게 쓰면 설교처럼 되니까 간단히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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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사상은 정치보다 개인의 삶에 더 어필하는듯 함.
본인 노자에 관심이 있는데, 풍우란 저 중국철학사 샀거든?? 근데 이건 너무 어려워서 난이도 별 하나짜리 노자 입문서 추천 가능?
노자는 한자 특유의 모호함 때문에 해석이 갈리는거지 노자 자체가 어려운 책은 아님. 해설서말고 노자 전문을 실어서 번역한 책을 읽어. 대부분 간단한 해설도 덧붙이고 있음. 난 현대지성클래식 오디오북으로 들음.
오옹 오디오북으로 들었구나. 요즘 작업할때 심심한데 오디오북 트라이 해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