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일도 하지않거나 아무 말도 하지않는 것이 최선인 상황이 아주 많다.

아무 것도 하지않는 것은 늘 제3의 선택지로서 존재해야한다.

A와 B의 선택지가 있다면 선택을 하지않거나 선택을 미루는 선택지를 늘 의식하고 있어야한다는 말임.


명상록에서도 비슷하게 강조되는 부분이다.

명상록은 섣불리 판단하지말 것을 반복해서 강조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판단을 안할 수가 없으니 결국 판단을 가능한 미루라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