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맛이 있자너 예를 들어 김난주의 노르쉐이의 숲은 당시 시대상 살리려고 한건지 미도리가 주인공한테 형 형 이지랄로 번역해놨고ㅋ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
번역자 레벨 때문에 그럼 번역서는 번역자의 작품 이해도에 따라 완전 달라질 수 있기에 가망없어와 같은 맥락임 - dc App
보통은 최신번역이 좋지만 아닌 케이스들이 있고 그런것들이 언급되는거 아닐까
요즘 작가들 역량이 옛날 작가들보다 평균적으로 높지 않듯이 번역가들의 역량 또한 그 개인에게 달려 있을 뿐 시대가 흐름에 따라 향상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
갠적인 의견으로 과학과는 달리 인문학, 특히 문학은 시대가 흐르며 향상되는 평균적인 수준보다는 위대한 창작가 개인의 선천적인 역량에 더 크게 좌우되는 듯하다는 것입니다;;
검증됨. 영미문학 좋은 번역을 찾아서 검색 ㄱ
2023년에 카우보이 비밥 사진을 쓰는것과 비슷한 감성 아닐까요?
집에 있는 중역본을 원서랑 대조해 보니 빠진 문장이 없길래 새로 살 필요 없겠다 싶어서 그냥 읽었음. 문장이 좀 촌스럽다 뿐이지 자연스러운 편임
시대의 맛이 있자너 예를 들어 김난주의 노르쉐이의 숲은 당시 시대상 살리려고 한건지 미도리가 주인공한테 형 형 이지랄로 번역해놨고ㅋ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
번역자 레벨 때문에 그럼 번역서는 번역자의 작품 이해도에 따라 완전 달라질 수 있기에 가망없어와 같은 맥락임 - dc App
보통은 최신번역이 좋지만 아닌 케이스들이 있고 그런것들이 언급되는거 아닐까
요즘 작가들 역량이 옛날 작가들보다 평균적으로 높지 않듯이 번역가들의 역량 또한 그 개인에게 달려 있을 뿐 시대가 흐름에 따라 향상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
갠적인 의견으로 과학과는 달리 인문학, 특히 문학은 시대가 흐르며 향상되는 평균적인 수준보다는 위대한 창작가 개인의 선천적인 역량에 더 크게 좌우되는 듯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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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에 카우보이 비밥 사진을 쓰는것과 비슷한 감성 아닐까요?
집에 있는 중역본을 원서랑 대조해 보니 빠진 문장이 없길래 새로 살 필요 없겠다 싶어서 그냥 읽었음. 문장이 좀 촌스럽다 뿐이지 자연스러운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