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깊게 읽은 책의 주인공을 나에 대입해서A라는 캐릭터처럼도 살아보고B라는 캐릭터처럼도 살아보고인생을 좀 더 입체적으로 재밌게 살 수 있게 함감수성도 풍부해짐뭔가 인격이 더 생긴다랄까
독서부심후빨 이딴거 싹다거르고 주변에 책 안읽는사람보면 뭔가 항상 불만이고 화나있음 분명 나보다 나은인생이고 나은위치인게 분명함에도 뭔가 불만으로 가득차있음 그냥 한국민도수준 아니냐? 라고 생각해봤는데 생각해보니 한국인자체가 독서를 안하기는함
주변인은 니 수준으로 결정나는거다..
내 수준이 병신이니 주변도 병신이지 뭐 이건 당연한거구
책 읽는 표본 자체가 넘 적어서 유의미한 인과관계를 찾기는 힘들듯
중학교 때까지는 그랬던거 같아. 고등학교 가니까 현실세계가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