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깊게 읽은 책의 주인공을 나에 대입해서
A라는 캐릭터처럼도 살아보고
B라는 캐릭터처럼도 살아보고

인생을 좀 더 입체적으로 재밌게 살 수 있게 함

감수성도 풍부해짐

뭔가 인격이 더 생긴다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