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주에서 느껴지는 찐 소설가+ 철학자의 포스가 느껴진다

디스토피아 장르적 재미와 한국 현실 풍자를 조화롭게 이루었다고 본다

디스토피아 장르에서 한국 작품 거론할 때 절대 빠져서는 안 될 근래 들어 단숨에 완독해버린 책이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