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24살인데 고2때 이방인을 처음읽고 충격에 빠졌었음 왜냐면 뫼르소의 무심함이 꼭 나같았거든 그 이후에 다른사람들의 이방인 감상 들어보니깐 다 나같진 않더라고 지금도 인생의 책 고르라고 하면 이방인이랑 호밀밭의 파수꾼 두권은 꼭 골라 혹시 나랑 같은 경험 한적 있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