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독서를 다시 시작 해볼려고 책을 붙잡았는데
와... 진짜 읽는데 한 시간을 못 가더라...
책도 재밌는 내용이고 흥미가 가는데, 어째서 인지 한 시간 이상 책을 읽고나면
자연스럽게 휴대폰 만지고 있거나 흘러나오는 노래에 집중하고 있다.
정말 너무 고통스럽다... 옛날에는 책 읽는거 좋아해서 문학이건 비문학이건 네 다섯시간은 집중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내 이목을 한 시간 이라는 찰나의 시간조차도 쏟아 붓는게 너무 힘들어졌다.
이거 고칠 방법이라도 있냐... 그냥 꾸준히 한 시간이라도 읽으면서 천천히 늘려가야되나...
두 책을 읽어 하나 읽다가 시르면 두번째꺼 읽어
5권을 동시에 읽으면 효과가 더 고조됨
한번 해 볼게
인생에서 관련 주제에 대한 강력한 절실함과 필요욕구가 생겨야함
자유가 있으니 그런 것입니다. 스마트폰을 할 수 있는 자유, 바로 이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이메일체크, 문자 체크, 메신저 체크, 뉴스 등 업데이트 등 온갖 방해 요인 있음 집중 불갸능 전원 꺼야 됨, 호주에서 의대생 공부하는 것 본적 있는데 앉자마자 제일 먼저 아이폰 전원 끄더라 한시간 죽기 살기고 책보고 집중
숙제하듯 해서 그럼 걍 읽기싫으면 덮으면됨 - dc App
1시간이 한계면 그냥 1시간만 읽어. 몰입해서 읽을 시간 있으면 된거지 독서마라톤 준비할거 아니잖아.
병렬독서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