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엔 어떻게 책을 만들었을까 컴퓨터 워드프로세서도 보급이 잘 안 되었던 시절 같은데 타자기로 쳐서 책을 만든 건 아닌 듯하다. 폰트가 달라 보인다. 아날로그 세대 시절 20세기 책의 제작 방식이 유독 궁금하다.
조판인쇄;
20세기에도 그랬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