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기술, 금융 한정
목차랑 첫 챕터만 봐도 태가 남
목차는 이 사람이 이걸 어떻게 풀어가려하는구나 대략의 청사진이 보이고
첫 챕터는 굳이 표현하자면 기술력 같은 느낌으로 말투나 예시, 배경 같이 어떠한 스타일로 글을 풀어갈 것인가
추천사 있는 책은 오히려 비추
xx기자, xx 은행장, xx작가 등 어차피 추천사 그거 당사자들 읽어보지도 않고 대충 앞에 한 30페이지 정도 훑어보고 쓰는듯
책 표지에 저자 얼굴 나오는책 존나 씹비추
이름 걸고 나오는 책도 높은 확률로 비추
내 개인적인 경험임
- dc official App
정보출처가 연합뉴스 이런것도 걸러야됨?
내용에? - dc App
ㅇㅇ 책에 담긴 정보의 출처가 뉴스라고 대놓고 적혀있음
사실 전달이라면 상관 없는데 사견 들어가있으면 의심해야할듯 예를들어 환율이 얼마였다 이런건 연합 아니라 한겨례도 상관 없는데 환율이 xx 때문에 올랐다 라는건 연합이어도 적당한 색안경 끼고 봐여한다고 생각 - dc App
나는 출판사보고 거름
ㄹㅇ 출판사도 병신출판 많음 - dc App
난 사람이름 달려있으면 검색하고 사거나 말거나 함 데일 카네기같은 사람도 거르면 뭔가 좀 아쉽더라
우리나라에서 금융 쪽의 작가라고 할 분이 과연 있기는 한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