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하루에 1~2시간씩 꾸준히 읽으면 머리가 좋아지는건 너무 추상적이니까 넘기고
몇 개월 혹은 몇년 전보다 생각이 깊어지는게 느껴지나요?
뭔가 문제를 해결하는데 전보다 조금 더 현명하게 대처한다던지
자신에게 와닿을 정도로 두뇌가 좋아졌다는게 느껴진적이 있나요?
책을 하루에 1~2시간씩 꾸준히 읽으면 머리가 좋아지는건 너무 추상적이니까 넘기고
몇 개월 혹은 몇년 전보다 생각이 깊어지는게 느껴지나요?
뭔가 문제를 해결하는데 전보다 조금 더 현명하게 대처한다던지
자신에게 와닿을 정도로 두뇌가 좋아졌다는게 느껴진적이 있나요?
책이 무슨 무공비급서로 보이노...?
오히려 다른 사람들은 당연하개 수긍하는 문제들을 놓고 왜? 왜그래야 하는데? 그런 질문만 자꾸 들게되고 삐딱선만 타게 됨. 인생을 자본주의적으로 잘 사는것과 책을 읽는 것 사이의 연관성은 별로 없다
아는 척 하긴 좋음
삶을 망쳐놓음
그냥 읽은면 천억권 읽어도 시간 낭비임, 책을 읽으면서 치열하게 저자와 지적대결과 무언의 토론을 하는 것임 책을 읽으면서 네 머리에 떠오르는 수 많은 생각을 써보고 정리하고 요약하고 책에서 나오는 모르는 개념들을 꾸준히 부지런히 찾아서 해당 개념 관련 최신 뉴스 뭐있나 최소 3개 이상 읽어봐야함 해당개념 관련 어떤 영상이 있나 시청하고 능동적으로 안하면 아무 소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