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에 관해 고민하고 있는데 간단하게 지금 가고 있는 안정적이지만 재미없고 평범한 길이랑 도전적으로 하고 싶은거 하는 길이랑 고민중연금술사 읽었을 때 위로되고 재밌었는데 비슷한 책 없을까- dc official App
면도날
거장과 마르가리타
강철의 연금술사 봐라. 동생 구하기 위해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가는 형의 이야기다.
죄와벌
달과 6펜스~
해줘, 내놔 이런 구걸이 자연스러우면 넌 뭘 하건 실패한다 남의 지혜를 빌고 싶음 음악이라도 걸고 네가 할수 있는 최선의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