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적게 남아서 아쉽고

두도시이야기처럼 전개된다고 느꼈어요.

이거도 연재소설이었으면 당시 사람들이 신문을 다섯배 가격이라도 샀을 듯하고요.

하지만 두도시 이야기쪽이 좀 더 완성도 높지 않나 생각되네요.

120p 안에 평가가 바뀔지 두고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