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면 전환 느리다: 일반 액정보단 확연히 느리지만 그래봤자 0.2초임 종이책 넘기는 속도에 비하면 확연히 빠름
2.리더기 살바에 태블릿 쓴다: 애초에 책읽는 용으로 사는거면 책 읽는 용도로만 봐야함 어차피 태블릿 쓴다느니 그런건 걍 변명 책읽는 용도 한정 컬러 표현 제외 리더기 압살이 팩트
결론: 본인도 종이책 원리주의자였는데 이번에 리더기 사보니까 알겠음 책이 취미인 인간은 리더기를 사자 편의성이 감성을 압도함
2.리더기 살바에 태블릿 쓴다: 애초에 책읽는 용으로 사는거면 책 읽는 용도로만 봐야함 어차피 태블릿 쓴다느니 그런건 걍 변명 책읽는 용도 한정 컬러 표현 제외 리더기 압살이 팩트
결론: 본인도 종이책 원리주의자였는데 이번에 리더기 사보니까 알겠음 책이 취미인 인간은 리더기를 사자 편의성이 감성을 압도함
갬성이 아니라 레알로 집중력 차이가 나는 사람도 있음
있을순있지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소설이면 괜찮은데 발췌독 하거나 짧은시간안에 앞뒤오가면서 빠르게 읽고 정리할려면 아무래도 종이책보다는 불편하다. 움베르토 에코 말대로 그냥 종이책과 이북은 다른 매체라고 보는게 맞는거 같다. 각자 장단점이 있음.
발췌독하면서 읽는게 일반적이진 않지 지나친 비약임 그보단 일반적인 독자층에게 띡하고 키면 읽던거 바로 튀어나오거나 서서 한손으로 보거나 조명에 구애받지 않는게 압도적 장점이라 봄
발췌독 할정도면 전공서적급 이런건데 그런거에 종이책 안쓰는건 그게 오히려 이상한거고 다른매체인건 너무 당연한말
검색 기능있는 선에서 전자책 씹압승
패드 있으면 굳이 살 필요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