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토니아 사람들이 만든 디스코 엘리시움이란 게임에 뽕이 찼는데

이런 분위기의 소설은 없나요? 알기로는 동구권쪽 소설이 그렇다고 하던데.. 실패한 체제에 대한 쓸쓸함과 그리움.. 뭐그런..?

비슷한 분위기라도 좋으니 추천부탁드립니다..

게임내용이 조금 들어가있는데 정지 사유는 안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