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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죽음에 대한 숭배라고 해야하나


뒤없는 한 인생을 불태우고 산화하는 느낌...딱 일본 정서이긴 한데


약간 니체 위버멘쉬 정서하고도 비슷하고


문제는 우리 미시마씨는 그런게 하고 싶었으면 진짜 태평양 전쟁이라도 나갔던가 해야지


그러기 싫어서 할로윈 복장놀이 하다가 운/지한게 존나 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