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죽음에 대한 숭배라고 해야하나
뒤없는 한 인생을 불태우고 산화하는 느낌...딱 일본 정서이긴 한데
약간 니체 위버멘쉬 정서하고도 비슷하고
문제는 우리 미시마씨는 그런게 하고 싶었으면 진짜 태평양 전쟁이라도 나갔던가 해야지
그러기 싫어서 할로윈 복장놀이 하다가 운/지한게 존나 추함
멋진 죽음에 대한 숭배라고 해야하나
뒤없는 한 인생을 불태우고 산화하는 느낌...딱 일본 정서이긴 한데
약간 니체 위버멘쉬 정서하고도 비슷하고
문제는 우리 미시마씨는 그런게 하고 싶었으면 진짜 태평양 전쟁이라도 나갔던가 해야지
그러기 싫어서 할로윈 복장놀이 하다가 운/지한게 존나 추함
칼 살에 들어가는 순간 후회
순사 문화나 그런 사무라이 무사도에 대한 동경이 있었던 듯
짤제목뭐냐
토황 진짜 도넛이네
뭔소리냐
주술회전 회옥 옥절편 보셈 지금 넷플에서 하는중
주술회전
커트 코베인
미시마는 나가기 싫어서 참전 안한게 아니라 어릴때 몸이 참피라서 못나간거고 애초에 25년생인게 클텐데 - dc App
그래서 신체적 나약함이 꼬리표처럼 남아서 평생 따라다닌거고 헬창짓에 집착한거나 마지막 할복쇼도 그런거에 연장선일텐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