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솔직히 중반까지 보면서 뫼르소 싸이코패스인줄 알았는데 마지막 보니까 뭔가 공감되는거 같기도 함 자기가 원래 생활하던 일상이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미친놈이 되었음에도 결국 마지막까지 자신의 뜻대로 하는건 좀 인상깊었음

근데 내용하고 다 이해하겠는데 그냥 어려운거 같음 쉽게 읽히긴 하는데 작가가 의도한걸 알기가 어려워 해설 같은거 봐도 뭔소린지 정확히 뇌에 박히기 보단 아 그렇구나 정도여서 더 뭔소린지 모르겠음 그래도 개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