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최근 안 사실인데
언어학에서 촘스키가 대중적으로는 가장 유명하지만
(그리고 학계에서도 본좌급 대우 받는건 맞지만)
통념처럼 주류를 계속 지켜왔던건 아닌거같음

핑커에따르면 그렇다더라
촘스키 이론은 언어학계 공통의 입장으로 합의된적이 없대.
계속되는 비판을 통해서 발전하긴 했어도.

요즘 느끼는건데
생각보다 대중과 학계의 괴리가 큰거같음.
프로이트가 대중적으론(그리고 인문학 바닥에선) 엄청 유명하고 자주 회자되는데, 주류 심리학계에선 취급도 안한다는것 같은건 잘 알려져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