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본격적으로 읽은지는 1년6개월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자기계발서 읽다가 점점 관심 영역이 바뀌어서 역사 문학에서 철학까지 입문해서 책을 읽다가 니체의 도덕의 계보, 안티크라스트도 읽게 되던 중 쇼펜하우어가 궁금해져서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가 궁금해져서 읽고 있는데 진짜 집중해서 읽으면 이해가 되기는 하는데 솔직히 좀 어렵고, 집중이 잘안되는데... 나중에 읽거나 중간중간 다시 읽는 것 괜찮겠죠...? 저만 이런 건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