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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토포비아라는게 있다.


그러니까 죽음에 대한 공포증이라고 함,


즉, 말 그대로 자신이 죽는다는걸 두려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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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토포비아는 항상 물질주의와 연관된다.


또한 물질주의는 이기심과 탐욕과도 연관되어 있다.


모두다 비슷하게 서로서로 연결된다.




모든것은 물질로만 구성되어 있다는 물질주의에 따라서


당연히 자신이 순전히 물질로만 구성되어 있다고 인식하기에


자신이 죽을거라는 공포증이 나타난다.



동시에 물질주의는 탐욕과 이기심과 연관되지


그저 소유와 지배와 명예 등등, 돈과 지위 같은,


동물적 욕망들의 충족, 그런것들과 연관된다.




이런식으로 말이다 대부분 이어져있어,




진시황의 이야기는 유명하지 않은가?


사실 타나토포비아의 좋은 예시로서 대표될수 있을것이다.


물질주의의 극치, 탐욕과 권력의 극치, 동시에 타나토포비아는 찾아온다.




이런식으로 말이다. 이런식의 인물들에게서 대부분 찾아온다.




자신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수많은 권력자와 자본가들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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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모든것은 물질주의와 연관된다.


세상은 그저 순수한 물질적 흙의 부스러기들이라는 인식이다.


이것이 바로 이런 일련의 것들, 특히 타나토포비아의 핵심이다.




그러나 인간은 물질로만 이루어져 있지 않다,


물질을 넘어선 것이 인간 속에는 존재한다.


이것을 인식하면, 완벽히 인식할수 없더라도 하다못해 작은 씨앗과 잠재성이라도 가지게 되면


자연히 그런식의 죽음의 공포에서 벗어나게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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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과 관련된 책들과 저술도 이미 세상에는 넘쳐난다.


오늘날은 지식의 범람시대야, 넘쳐나는게 지식이고 넘쳐나는게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