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있는 그대로의 나로 인정받고 존중받길 원하는 사람인데 그게 안되서 스트레스받아하니까 추천해주더라구.
근데 추천자 인성을 못 믿겠어. 내 마음을 달래려고 추천 한게 아니고 비아냥거릴려고 추천한 것 같기도 함. 얘가 어떤 애냐면 자기보다 못 하다고 생각되는 애들 바라보면서 자존감 충족하는 스타일임.
난 내 스스로 자존감은 높은 사람임. 근데 자존심이 세서 내가 나를 존중하는 만큼 남들도 내 가치를 인정해주지 않으면 힘들어하는 사람임.
난 물질적 욕심도 없고 잘못을 했으면 했다고 솔직하게 인정하는 성격이고 인간적인 존중을 받길 바라는 사람임.
맛보기로 몇 장 보니까 속물적이고 부정적인 가치가 강한 것 같네. 간단한 예로 부자는 자신을 자랑스러워하고 가난한 자는 자신을 부끄러워한다고 쓰여져있는데 난 그 말에 동의가 안됨. 가난이 부끄러운거라고 생각안하거든.. 그런 생각을 하는게 부끄러운거라고 생각함. 또, 스스로에게 확신이 없으니까 무시당하면 괴로워한다는 멘트도 있고.
아무래도 걍 내 멘탈 아작내려고 추천한 것 같은데 읽어본 애들 의견은 어떰
근데 추천자 인성을 못 믿겠어. 내 마음을 달래려고 추천 한게 아니고 비아냥거릴려고 추천한 것 같기도 함. 얘가 어떤 애냐면 자기보다 못 하다고 생각되는 애들 바라보면서 자존감 충족하는 스타일임.
난 내 스스로 자존감은 높은 사람임. 근데 자존심이 세서 내가 나를 존중하는 만큼 남들도 내 가치를 인정해주지 않으면 힘들어하는 사람임.
난 물질적 욕심도 없고 잘못을 했으면 했다고 솔직하게 인정하는 성격이고 인간적인 존중을 받길 바라는 사람임.
맛보기로 몇 장 보니까 속물적이고 부정적인 가치가 강한 것 같네. 간단한 예로 부자는 자신을 자랑스러워하고 가난한 자는 자신을 부끄러워한다고 쓰여져있는데 난 그 말에 동의가 안됨. 가난이 부끄러운거라고 생각안하거든.. 그런 생각을 하는게 부끄러운거라고 생각함. 또, 스스로에게 확신이 없으니까 무시당하면 괴로워한다는 멘트도 있고.
아무래도 걍 내 멘탈 아작내려고 추천한 것 같은데 읽어본 애들 의견은 어떰
부와 가난을 선택할 수 없었던 시대가 끝나고 이제는 개인에게 책임을 묻는 시대로 변했다 그래서 현대인들은 가난에 수치심을 느끼고 도태될까 불안해한다 이런 내용이었던 것으로 기억함
책 내용만 봤을 때 그렇게 나쁜 친구는 아닌 것 같다
니 가치관을 메워줄 책이지 반박하거나 무너뜨릴 책은 아님
리디북스에서 공짜로 배포중이다. 어차피 공짜이니 읽고 판단해라. 어차피 공짜이니 언제든 때려치우면 되고
책을 읽고 싶은게 아니라 사람이 읽고 싶구나. 잘 생각해봐, 자존감 높은 사람은 비아냥대는 책추천따위에 멘탈이 흔들리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