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생각의 출현이라는 책 은근 많이 팔린책인데
설명 정말 거지같고 뭔 해부학용어만 나열하고 하나도 재미없는 책인데 왜 이렇게 많이 팔ㄹ렸는지 이해가 안되었음
심지어 전문적이지도 않아. 전문서적인데 뒤에 논문 레퍼런스가 하나도 없고 뭔 교양과학책 리스트만 있음
박문호 전공이 공학이더라...그래서 아...했지
뇌과학이 뭐 교양과학책 3000권 읽는다고 전문가 행세 할 만한 분야냐? 어이가 없더라
요새 책도 그러는지 아니면 제대로 최신 이론이랑 논문 읽고 책쓰는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