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역사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대충 어떤 구도인지 감이 잡히니까 슬슬 재미있어지네

도스토예프스키가 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도

어렴풋이 알 수 있으니까 더 재미있음

여전히 스따브로긴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음

다샤도 잘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