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좋아하는 작가 작품을 메인으로 읽으면서, 사이사이에 다른 작가분들 책 읽는 식으로 독서하는 편인데,
하루키 장편 다 읽고다니 메인이 없는 느낌이라 독서하면서도 뭔가 허한느낌이에요 :(
김영하 선생님이나 미시마 유키오 작품을 메인으로 해야하나 싶은데, 추천해주실만한 작가분들 있을까요? 레이먼드 카버 추천받은 기억은 있어서 작품 찾아보고있긴 합니다.
보통 좋아하는 작가 작품을 메인으로 읽으면서, 사이사이에 다른 작가분들 책 읽는 식으로 독서하는 편인데,
하루키 장편 다 읽고다니 메인이 없는 느낌이라 독서하면서도 뭔가 허한느낌이에요 :(
김영하 선생님이나 미시마 유키오 작품을 메인으로 해야하나 싶은데, 추천해주실만한 작가분들 있을까요? 레이먼드 카버 추천받은 기억은 있어서 작품 찾아보고있긴 합니다.
주제 사라마구??
뭔가 들어본 이름이다 싶었는데 <눈먼 자들의 도시>가 이 분 작품이네요. 읽은 지 좀 되서 가물가물하긴한데 나름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있네요. 메모해두겠습니다. 고마워요 :)
박상륭
박상륭 선생님 하면 바로 <죽음의 한 연구> 가 바로 떠오르네요. 당연히 읽어보지는 않았습니다... 꼭 읽어볼게요.
다니자키 준이치로 - dc App
혹시 입문 추천작도 있으신가요?
슌킨 이야기나 치인의 사랑 추천드려요 - dc App
레이몬드카버 대성당
레이먼드 챈들러?
챈들러 아주 살짝 찍먹해 본 기억이 있는데… 좀 후순위로 기억해둬야겠네요.
폴 오스터, 레이먼드 카버, 피츠제럴드, 챈들러, 커포티
카버랑 챈들러는 자주 거론되네요. 개츠비는 읽었으니 피츠제럴드 선생님이랑은 구면인걸로 할게요.
폴 오스터가 비슷하다고 하던데 읽어보진 않음.
나도 폴오스터 - dc App
달의궁전 환상의 책 ㄱ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