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작품을 많이 접하면서 인간에 대한 이해도를 좀 높여서넓은 마음으로 살아보려고 하는데 왜 안 되냥애초부터 별개의 문제인 것이냐 나의 문제인 것이냐.... 넓은 마음으로 살고 싶은데 안 된다 어흑..
넓은 마음으로 살거면 독서보다는 종교에 귀의하는게 더 나음 - dc App
종교도 참을 인 새기는 거 뿐이라 생각함......
자기에게 너그럽지 못한 사람이 남에게 너그러울 확률은 거의 제로
그런거가터..
사람을 멀리 바라보는 것과 곁에서 부대끼는 건 다름
예민하고 지적인 작가유형은 관조적으로는 다양한 인간을 관용하지만, 눈앞에서 걸리적거리면 그냥 짜증남.
이대로 살아야 하는가....
미소를 항시 지으라
그럼 개 인싸들만 죄다 명작가였게 ㅋㅋ 개념도 다르고 적용되는 범위도 다름 ㅋㅋ
독서와 인간에 대한 이해는 마라톤과 축구 같은 거임. 마라톤을 잘하면 축구에도 도움이 되지만, 결국 축구를 잘하려면 축구를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