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적인 단권도 지금 절판 상황에 중고가는 높아서 비추하긴 하더라고 도서관가서 이거 단권으로 읽어보길 권함 창작에 대해는 글쓰기 스킬이나 지옥변 같은 소설 창작 비하인드 정도로 받아들이면 되고 ‘내가 만난 사람들’은 관찰의 성향이 강해서 작가 자체의 미 의식이나 예술 관점에 글쓰기 논조에 대한 깊이는 문예적인 하나로 족하긴 함
익명(121.157)2023-07-24 01:30
답글
도서관에 없으뮤ㅠ
익명(124.80)2023-07-24 01:35
답글
그렇다면 7권으로 읽어보셔도 무방해 ㅎㅎ
익명(121.157)2023-07-24 01:38
답글
내용에 크게 차이는 안남 아님 돈 아쉬우면 국회도서관에 복사 신청 하면 인쇄해서 집으로 배달해주니깐 그것도 방법이구
7권 재밌음? 비싸서 보류 중인데
7권이라 하믄 이거 말하는거임??
글쓴이가 말하는 판본은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6523852
이거
같고
댓글 쓰신 분이 말씀하신 건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18085776
이거
같네요
문예적인 단권도 지금 절판 상황에 중고가는 높아서 비추하긴 하더라고 도서관가서 이거 단권으로 읽어보길 권함 창작에 대해는 글쓰기 스킬이나 지옥변 같은 소설 창작 비하인드 정도로 받아들이면 되고 ‘내가 만난 사람들’은 관찰의 성향이 강해서 작가 자체의 미 의식이나 예술 관점에 글쓰기 논조에 대한 깊이는 문예적인 하나로 족하긴 함
도서관에 없으뮤ㅠ
그렇다면 7권으로 읽어보셔도 무방해 ㅎㅎ
내용에 크게 차이는 안남 아님 돈 아쉬우면 국회도서관에 복사 신청 하면 인쇄해서 집으로 배달해주니깐 그것도 방법이구
을유적인 너무나 을유적인
비극적인 너무나 비극적인
‘잊혀지는 글이 너무 많아 안타깝다’ 몇페이지에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