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에 있거나 동네 도서관에 있을만한 걸로.
'불편한 편의점'은 괜찮게 봤는데, 2까지 보니 너무 억지 공감 느낌이었고,
'스트로베리 나이트'는 재밌게 봄.
'당신 없는 나는?' 은 평타 느낌이었는데 기욤 뮈소 작품 중에는 평점이 낮더라.
'잊힌 책들의 묘지'는 내용은 더럽게 재미없었는데 작문력이 좋아서 다 읽었고,
베르나르 베르베르 책들은 많이 봤지만, 베르베르 책 빼고 추천좀.
밀리에 있거나 동네 도서관에 있을만한 걸로.
'불편한 편의점'은 괜찮게 봤는데, 2까지 보니 너무 억지 공감 느낌이었고,
'스트로베리 나이트'는 재밌게 봄.
'당신 없는 나는?' 은 평타 느낌이었는데 기욤 뮈소 작품 중에는 평점이 낮더라.
'잊힌 책들의 묘지'는 내용은 더럽게 재미없었는데 작문력이 좋아서 다 읽었고,
베르나르 베르베르 책들은 많이 봤지만, 베르베르 책 빼고 추천좀.
재미라는게 어떤 기준으로 말씀하실까요???
최근 돌아가신 코맥 매카시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더 로드’ 재미나게 읽었구요 딱딱한게 싫르시다면 이탈로 칼비노 ‘보이지 않는 도시들’, ‘반쪼가리 자작’ 아니면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아무도 대령에게 편지하지 않다’ 정도로 좋겠네요 제 취향이 조금 딱딱해 보인다면 미안해요
아님 아즈미 교카의 고야산 스님도 잘 쓰여져 좋아합니다 추리같은 재미 느끼실려면 가짜경감 듀, 통, 소름, 자칼의 날, 콜드블러드 추천드리구여
그건 안읽어봐서 잘 모르겠네요 ㅠ 반대로 제가 읽어봐야할듯….
공지에 있는 문학 다 잘쓴 책들이라는 평을 받는 책들이 다수니까 책들 함 살펴보고 취향 찾아봐여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1187711
개인적으로는
이거 추천함
안녕 드뷔시, 히나구치 요리코의 최악의 낙하와 자포자기 캐논볼, 마리아비틀
눈먼 자들의 도시 이거 고딩 야자 때 읽었는데 시간 뚝딱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