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에 있거나 동네 도서관에 있을만한 걸로.


'불편한 편의점'은 괜찮게 봤는데, 2까지 보니 너무 억지 공감 느낌이었고,

'스트로베리 나이트'는 재밌게 봄.

'당신 없는 나는?' 은 평타 느낌이었는데 기욤 뮈소 작품 중에는 평점이 낮더라.

'잊힌 책들의 묘지'는 내용은 더럽게 재미없었는데 작문력이 좋아서 다 읽었고,

베르나르 베르베르 책들은 많이 봤지만, 베르베르 책 빼고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