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학이라 들었던 것 같은데
나도 누구한테 줄거리 들은거라 정확히는 모르지만…


전쟁이 났는데 어떤 사람 혼자 소설인가 뭔가를 썼음
근데 전쟁이 끝나고 뭐 어떤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뭘 찾아야 하는데
무슨 폐허가 된 광화문 교보문고에 가서 뭘 찾고


그런 내용이라 그랬는데
아 참 기억에서 안 사라지네… 도와줘라 독붕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