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융이라는 심리학자가 그런걸 이야기했던거 같음. 이부영의 분석심리학 3부작 추천함. 근데 페르소나를 착용하는게 무턱대고 좋다는게 아니라, 페르소나는 사회적인 활동이나 특정한 상활을 위해서 개인이 만들어낸 기능적인 가면들이라서 그걸 자기 자신과 동일시 하지 말라고 말함
ㅊㅊ ㄱㅅ
칼 융이라는 심리학자가 그런걸 이야기했던거 같음. 이부영의 분석심리학 3부작 추천함. 근데 페르소나를 착용하는게 무턱대고 좋다는게 아니라, 페르소나는 사회적인 활동이나 특정한 상활을 위해서 개인이 만들어낸 기능적인 가면들이라서 그걸 자기 자신과 동일시 하지 말라고 말함
ㅊㅊ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