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한다는 건대부분 자본주의의 부속품을 살아가는 건데..거기서 오는 현타는 어떻게 할까나..그래서 요즘엔 기술자들이 부럽다. 공돌이들..그냥 자기 기술로 묵묵히 먹고살 수 있잖아.
취미랑 생업은 당연히 분리되어야지
자본주의의 부속이 아니더라도 어차피 이 세상의 부속품이었다. - dc App
농사 지으셈
딱히 현타 안오는데
계급 혁명이라는 구체적인 행동을 통해서만 극복할 수 있는 문제지
마르크스 읽어
현문우댓이네
먹고사니즘은 또 무슨 병신같은 단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