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한다는 건


대부분 자본주의의 부속품을 살아가는 건데..


거기서 오는 현타는 어떻게 할까나..


그래서 요즘엔 기술자들이 부럽다. 공돌이들..


그냥 자기 기술로 묵묵히 먹고살 수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