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는 에어컨 틀고, 그외에는 제습기 틀어야지.
책벌레 생겼다는게 책 보관한 공간이 습하고 덥다는 의미니까
냉동실이 책장만하면 냉동실에 넣고 보관하다가 볼때만 꺼내서 보면 되는데, 그게 안되니까
책 보관 중인 공간을 최대한 항온항습에 가깝게 관리하는 수밖에 없음. 그러려면 우리나라 기후에는 제습기/에어컨이 최선임
익명(222.101)2023-07-24 17:42
답글
그리고 냉동실에 보관하는것도 문제가 냉동실에 넣다가 꺼내면 책이 축축해질수밖에 없어. 결로생기니까
그걸 반복하면 그것도 결국 책에 손상가지. 도서관 장서고 같은데서 괜히 항온항습 시스템을 쓰는게 아님
익명(222.101)2023-07-24 17:43
답글
냉동실에 몇시간이나 며칠 넣어놓으면 지금 책에있는 벌레들 뒤진다는 의미아닐까? - dc App
윾간디(0danvhd)2023-07-24 17:43
답글
그게 크게 의미가 없다는 말임. 왜냐하면 책벌레(먼지다듬이)가 생기는 공간이라면 그 먼지다듬이가 책에만 있는게 아님.
그 공간 전체에 서식하고 잇다고 봐야함 ㅇㅇ 벽지부터해서. 이름을 퉁쳐서 책벌레라고 부르니까 책에서만 산다고 생각하는데 나무에서도 살고 그래서, 싸구려 MDF합판 가구 들였다가 책벌레 생기고, 신축아파트 MDF건축소재 때문에 창궐하기도 함. 냉동실에 책을 넣어서 책에 있는 애들을 죽여도, 다시 책을 꺼내서 책벌레 생긴 공간의 책장에 두면 책장이나 벽지 같은데 있던애들이 이주해옴 ㅋㅋ
익명(222.101)2023-07-24 17:49
답글
그러니까 결론은 책을 두는 공간의 습도/온도 관리가 최선임. 청소를 자주 해서 먼지다듬이가 먹을만한 것들(먼지 속에 섞인 부산물들)을 잘 치워주는것도 중요하고.
제습기/에어컨이 답이야 냉동실에 책 평생 넣어둘수 없잖음?
제습기 에어컨도 평생 틀진 못하잖아 - dc App
여름에는 에어컨 틀고, 그외에는 제습기 틀어야지. 책벌레 생겼다는게 책 보관한 공간이 습하고 덥다는 의미니까 냉동실이 책장만하면 냉동실에 넣고 보관하다가 볼때만 꺼내서 보면 되는데, 그게 안되니까 책 보관 중인 공간을 최대한 항온항습에 가깝게 관리하는 수밖에 없음. 그러려면 우리나라 기후에는 제습기/에어컨이 최선임
그리고 냉동실에 보관하는것도 문제가 냉동실에 넣다가 꺼내면 책이 축축해질수밖에 없어. 결로생기니까 그걸 반복하면 그것도 결국 책에 손상가지. 도서관 장서고 같은데서 괜히 항온항습 시스템을 쓰는게 아님
냉동실에 몇시간이나 며칠 넣어놓으면 지금 책에있는 벌레들 뒤진다는 의미아닐까? - dc App
그게 크게 의미가 없다는 말임. 왜냐하면 책벌레(먼지다듬이)가 생기는 공간이라면 그 먼지다듬이가 책에만 있는게 아님. 그 공간 전체에 서식하고 잇다고 봐야함 ㅇㅇ 벽지부터해서. 이름을 퉁쳐서 책벌레라고 부르니까 책에서만 산다고 생각하는데 나무에서도 살고 그래서, 싸구려 MDF합판 가구 들였다가 책벌레 생기고, 신축아파트 MDF건축소재 때문에 창궐하기도 함. 냉동실에 책을 넣어서 책에 있는 애들을 죽여도, 다시 책을 꺼내서 책벌레 생긴 공간의 책장에 두면 책장이나 벽지 같은데 있던애들이 이주해옴 ㅋㅋ
그러니까 결론은 책을 두는 공간의 습도/온도 관리가 최선임. 청소를 자주 해서 먼지다듬이가 먹을만한 것들(먼지 속에 섞인 부산물들)을 잘 치워주는것도 중요하고.
참고로 곰팡이도 먹음 ㅇㅇ 그러니까 온습도 관리가 중요한거.
중고책에 책 벌레 따라왔는데 좃같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