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기사 ㅎㄷㄷ
이지성 작가의 신작 ‘이지성의 1만 킬로미터’가 국내외에서 깊은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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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나 중국에서 한국까지 1명을 구출하려면 큰돈이 필요하지만, 인권단체나 선교단체에서 지원받는 데도 한계가 있는 것이 탈북민 구출 활동의 현실이다. 이에 이지성 작가는 후원 조직을 만들고 후원자를 모으는 등 수퍼맨 목사가 마음껏 활동할 수 있도록 재정적인 지원에 앞섰다. 이 과정에서 작은 부동산을 파는 등 사재까지 쏟아부어 5년 동안 탈북 로드를 재정비하고 탈북민을 구출했다.
사비 털어서 탈북루트 지원 ㅎㄷㄷ
앤드루 클락 하버드대 교수는 지난달 6일 직접 학부생 13명과 함께 직접 한국 서울에 찾아와서 FSI(Freedom Speakers International)가 주최한 북한 인권 행사에 참여해서 이지성 작가의 ‘1만 킬로미터’ 강의를 들었고, 캐서린 문 웰즐리대 교수는 하버드 케네디 스쿨에 이지성 작가의 특강을 공식적으로 제안했다. 또한 이스라엘의 히브리대, 하이파대, 텔아비브대 등에서 북한 인권에 대한 특강을 이어갔다.
헉 하버드에서 주목 ㅎㄷㄷ
흠...현재 28위인데...흠
교사 하시다가 R=VD정신으로 책 많이 파시고
깨어있는 지식인 비스무리한 포지션 잡으시고
연하의 미모 사모님이랑 결혼 하셨으니
독붕이들의 패배 맞지
패배를 인정합니노...
근데 저 시절 아프니까 청춘이다, 구 갤주님의 꿈꾸는 다락방 이제 유행 한참 끝났는데 김난도 교수님은 본업인 행정학 백날 해봐야 돈도 안되니까 노오오오오력 책 쓰시다가 나중에는 트렌드 코리아로 넘어가신거 보면 장사수완이 좋으신듯
도갤 아이들 악성비방글 고소하겠다좌ㄷㄷㄷ
좋은 일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