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국립 중앙 도서관이 더 가깝긴한데
미리 검색 좀 해보니 국립중앙도서관은 문학류 아니면 웬간한 책들은
다 서고자료대출이라 사전신청하고 기다려서 받아봐야하던데..
귀찮아서 어떻게 그렇게보나.. 그나마 정독은 덜한거같긴한데
집에서 국립 중앙 도서관이 더 가깝긴한데
미리 검색 좀 해보니 국립중앙도서관은 문학류 아니면 웬간한 책들은
다 서고자료대출이라 사전신청하고 기다려서 받아봐야하던데..
귀찮아서 어떻게 그렇게보나.. 그나마 정독은 덜한거같긴한데
어 역시 정독이 낫구나.. 책보고 나서 근처 구경하기도 좋아보이던데
애초에 국립중앙도서관은 대출도 안되잖아
집에서 가까우니 웬간하면 국립중앙 갈텐데 읽으려던 책들 검색해보니 다 서고자료대출 ㅋㅋ..
중앙이랑 정독이랑 거리차이가 상당히 나는걸로 아는데
그리고 정독은 경기고 뇐네들이 자기 학교 보존하고 싶다고 꼬장부려서 구식 학교를 그대로 도서관으로 만든거라 시설 효율이 개좆임. 문학 따로 사회과학 따로 자연과학 따로 이렇게 나눠져있는데 전부 다른 동. 화장실도 중간층에 딱 하나있고 남자화장실 여자화장실 따로 나뉘어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