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진짜 읽고 싶은 책 절판됐길래 출판사에 전화로 문의하니깐 바로 구해주시더라

자기네들 지하 창고에 처박혀있다고 ㅇㅇ

규모가 적은 출판사인지 대표님이 직접 전화받으셨음

가끔 출판사나 번역 담당했거나 오래 전에 책 쓰신 교수님들한테 이메일이라도 남겨오면 답변 다 해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