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어그로 ㅈㅅ
쌉 독린이인데 억지로라도 읽기 시작해 다 읽었당
작가 문체가 복잡한 건지,
예전 책이라 그런 건지,
번역이 이상한 건지,
중간중간 어려운 표현들 때문에 어지러웠는데
이거 원래 이런거냐? 아님 내 문해력이 병신인거 ?
글고 독서 좋아하는 분들은 그 뭐라하지
한번에 소화안되고 안벗겨지는 복잡한 문장들, 어려운 표현
이런 거를 굳이 찾아보는(?) 심리가 뭐야 ?
정제 탄수화물 마냥 읽기 쉬운 문장에 익숙해진 나에게는
너무 어려운 것들인데
복잡 난해한 책들 좋아하는 심리가 궁금해
쌉 독린이인데 억지로라도 읽기 시작해 다 읽었당
작가 문체가 복잡한 건지,
예전 책이라 그런 건지,
번역이 이상한 건지,
중간중간 어려운 표현들 때문에 어지러웠는데
이거 원래 이런거냐? 아님 내 문해력이 병신인거 ?
글고 독서 좋아하는 분들은 그 뭐라하지
한번에 소화안되고 안벗겨지는 복잡한 문장들, 어려운 표현
이런 거를 굳이 찾아보는(?) 심리가 뭐야 ?
정제 탄수화물 마냥 읽기 쉬운 문장에 익숙해진 나에게는
너무 어려운 것들인데
복잡 난해한 책들 좋아하는 심리가 궁금해
단순명쾌한거 좋은데 어떤 복잡한 것들은 단순하게 이야기하고자하면 전하는 과정에서 결손이 생길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그래서 어떤 건 그렇게 어려운 방식으로 밖에 전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받아들이는 것임. 난 아직 초짜라 그런걸 더 선호하진 않음.
독서의 목적이나, 작품성, 문학이 내포하고 있는 가치와 형식의 예술성, 그 해석의 다양성, 기능 등은 논외로 치더라도 복잡함, 난해함에서 오는 맛이 또 있기 때문. 직관적이고 쉬운 맛과는 아에 다른 세계인 거고, 모르면 평생 모르다 죽을 세계인 그런 것
그걸 알려면, 그런 복잡함, 난해함에도 무언가 좋은 것이 있다고 전제해야함. 그게 아니면 무언가 너한테 딱 맞는 경험을 해야하는데 그건 쉽지 않음
전적으로 미적인 취향이라서 설명하고 말게 없음. 개인 취향임
번역문제도 있을 수 있으니 가독성 좋은걸로 읽어보길 추천. 그리고 그당시 문화 시대배경 모르면 이해안될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