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에 낸 장편소설 다 읽어봤는데
대장경은 전형적인 민족 감정 부추기는 소설같고.
황토는 뭔가 작위적인 느낌이 강해.내가 느끼기에는.
비탈진 음지는 황토보다는 괜찮은데 애매해.
불놀이는 진정한 조정래 명작이 아닐까 싶다.가해자와 피해자가 바꿔지고 위의 3개 소설과는 다른 식의 서술으 괜찮았어.
태백산맥 다 읽지는 않았는데 조정래 소설을 굳이 읽을꺼면 불놀이는 꼭 읽었으면 해.
대장경은 전형적인 민족 감정 부추기는 소설같고.
황토는 뭔가 작위적인 느낌이 강해.내가 느끼기에는.
비탈진 음지는 황토보다는 괜찮은데 애매해.
불놀이는 진정한 조정래 명작이 아닐까 싶다.가해자와 피해자가 바꿔지고 위의 3개 소설과는 다른 식의 서술으 괜찮았어.
태백산맥 다 읽지는 않았는데 조정래 소설을 굳이 읽을꺼면 불놀이는 꼭 읽었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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