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고전문학에서 인물들에게 닥치는 비극들은 시대적 차이때문인지 한 번 필터로 걸러서 다가오는 느낌인데
오히려 김애란같이 지금 대한민국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소시민들의 이야기가 더 숨이 턱 막혀옴..
일정부분은 내 이야기이기도 하고 내 가족들 친구들이 이야기라서 더 그런 것 같음.
그래서 객관적으로 이야기들을 바라보기 이전에 질식해버릴 것 같은 느낌임...
뭔가 고전문학에서 인물들에게 닥치는 비극들은 시대적 차이때문인지 한 번 필터로 걸러서 다가오는 느낌인데
오히려 김애란같이 지금 대한민국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소시민들의 이야기가 더 숨이 턱 막혀옴..
일정부분은 내 이야기이기도 하고 내 가족들 친구들이 이야기라서 더 그런 것 같음.
그래서 객관적으로 이야기들을 바라보기 이전에 질식해버릴 것 같은 느낌임...
난 지옥변이랑 변신에서 느꼈음
공감능력 좋네